어린이 미용실ㅈ
엄마아빠가 만행을 저질렀어요.
처음자르는 머리라고 인터넷에서 어린이 미용실 검색해서 찾아갔건만,,,,
울 이쁜 딸을 영구 만들어 놨어요.
양가 어머님들 동네 친구며 아줌마들 모두 다 난리치고~
저걸 돈주고 왔냐구 ㅠ,.ㅠ
흑 너무 속상하다.
비포애프터해서 이렇게 망가지기도 쉽지않을듯...
지적이고 깔끔해던 우리딸.......
자기도 슬픈지 마구 울더군요....흑흑...
코도 쪽쪽 빨아먹으면서~~
그래도 내딸이라 그런지 귀여워요.
사람들마다 엄마가 잘라구나~~해서 참.... ㅋㅋ
요리 레서피는 못올리고 딸 사진 만 올리네요.
저의 요즘 근황은...장마철 부터 아파서 친정엄마가 와계신답니다.
아파서 병원도 다니고 있구요.어제는 봉침을 맞았는데 맞고는 더 아파서 절뚝거리고 있어요...
서영이 4개월때 올 3월 4월...아가 수술땜에 병원생활을했는데
아마 그때 찬데서 자고 그래서 이리 아픈가봐요~
정말 눈물이 찔끔....
저리고 쑤시면 비오구,,,또 쑤시고 비오구
엄마가 해주시는 밥먹으면서 냠냠...몸추스리고 있답니다.
곧 복귀할거예요~
...
기대하시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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