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9개 패션기업 경영지표
패션기업에 대한 객관적 평가지표는 2000년대 이후 활발해진 기업공개 및 기업합병 흐름과 함께 꾸준히 요구돼 왔다. 하지만 금융시장에서는 물론 패션산업 내부에서조차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만들지 못했다. 패션산업군 전체를 동일시장으로 규정해 통일된 평가 척도를 적용하기 어렵고, 또 시간변수에 따른 상품(재고) 가치 변동폭이 유난히 큰 이유 때문이다.
패션기업들의 공개 금융시장 진입이 이상하리만치 저조하거나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원인은 무엇일까? 2000년대 초반 IT등은 물론 최근 금융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등 여타 신생 산업군에 비해서도 매우 취약한데 그 이유중 하나가 바로 패션산업 또는 패션기업에 대한 표준지표의 부재때문인지 모른다. 신뢰할 만한 근거가 없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엠피아이컨설팅은 당사 고유의 동태적인 패션산업형 평가지표 (MPI Index)를 기반으로 패션대표 기업 49개사가 발표한 2006년 재무제표를 분석-평가해 개별 패션기업의 경영역량 및 부문별 경쟁역량을 지표화했다.
MPI 지표는 패션산업의 고유속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금융시장의 고전적 기업평가 방식과도 모순되지 않게 설계됐다.
주요패션기업 경영지표 종합평가
순위 기업 (브랜드 기억나는것들만)
1. 제일모직 (빈폴, 갤럭시, 빨질렐리 등)
2. 이랜드 (후아유, 헌트, 티니위니, 퓨마, 쉐인진스, 로이드, 클루, DKNY, 에블린 등)
3. LG패션 (TNGT, 타운젠트, 마에스트로, 모그, 헤지스 등)
4. 코오롱 (마크제이콥스, 1492, 쿠아 등)
5. 세정 (인디안, 앤섬, 올리비아로렌 NII 크리스. 크리스티 등)
6. 골드윈코리아
7. 한섬 (타임, 마인, system, SJSJ 등)
8. 형지어패럴 (크로커다일, 올리비아 허슬러 등)
9. K2코리아
10. EXR (EXR, 드레스투킬, 컨버스 등)
11. 신성통상 (유니온베이 , 올젠, 지오지아)
12. 더베이직하우스 (베이직하우스 )
13. 예신 (마루, 허스트, 코데즈컴바인 등)
14. 신세계nt.
15. 나산 (베스티벨리 조이너스 꼼빠니아 등)
16. 국제상사 (프로스펙스)
17. 휠라코리아
18. 뱅뱅
19. 화승
20. F&F (엘르, 레노마, 베네통, 시스막스 등)
21. 아비스타 (BNX, tankus 등)
22. 리얼컴퍼니 (ASK 등)
23. 파크랜드 (파크랜드, 프렐린등)
24. 미샤
25. 행텐코리아
26. 신원
27. 동광
28. SK 네트웍스 ( 토미힐피거 등)
29. 리바이스 트라우스코리아
30. 엠케이트렌드
31. 두산 (폴로, 에스프릿)
32. 아이올리 (에고이스트, 매긴나잇브릿지, 플라스틱 아일랜드)
33. 톰보이 (톰보이, 톰스토리 등)
34. 대현 (페페, 나이스클랍, 시시클럽, 주크등)
35. 평안섬유공업 (PAT등)
36. 서양물산 (블루독, 알로봇, 밍크무이 (아동복))
37. 오브제 (오브제, 오즈세컨 등)
38. 슈페리어
39. 아가방
40. 좋은사람들 (속옷)
41. YK038
42. 이에프이
43. 지엔코 (썰스데이 아일랜드, 엘록 등)
44. 아이디룩
45. 보끄레 (온앤온, 올리브데 올리브, 더블류닷 등)
46. 트라이브랜드 (속옷, 알렌테이크 등)
47. 지오다노
48. 쌈지
49. 동일
마켓 리더십 부문
주요패션기업의 시장지배력& 마켓선도력 현황
TOP 10 기업현황
패션시장에 대한 힘과 영향력측면에서 아위 10대기업의 외형은 기업회계기준 매출액만도 약 5조 2000억원에 달해 막강한 시장지배력을 짐작케 한다. 뿐 아니라 제일모직과 이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8개사가 마켓셰어에서도 확대 상위 10개사의 시장지배력이 더욱 확대 강회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우선 상위 5개 사중 남성복 부문의 성장성 회복과 캠브리지 인수로 인해 top3 에 새롭게 진입한 코오롱, 그룹 패션대형사 못지않은 5000억대 규모에 올라선 세정의 약진이 주목된다. 또한 휠라를 제외한 신성통상, 형지어패럴 , EXR, 뱅뱅의 경우 모두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당당히 한국 패션시장 지배력 최상위 패션 기업으로 성장했다.
순위. 기업명
1. 제일모직
2. 이랜드
3. 코오롱
4. LG 패션
5. 세정
6. 신성통상
7. 형지어패럴
8. EXR
9. 뱅뱅
10. 휠라코리아
11. 화승
12. 한섬
13. 신세계nt.
14. 나산
15. 예신
16. 더베이직하우스
17. 파크랜드
18. 골드윈코리아
19. 미샤
20. F&F
21. 신원
22. 톰보이
23. 아이올리
24. 동광
25. 국제상사
26. 엠케이트렌드
27. 두산
28. SK 네트웍스
29. 대현
30. 슈페리어
31. 리얼컴퍼니
32. 행텐코리아
33. 아비스타
34. 이에프이
35. 동일
36. 평안섬유공업
37. 서양물산
38. K2코리아
39. 오브제
40. 좋은사람들
41. 보끄레
42.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
43. 쌈지
44. 아이디룩
45. 지오다노
46, YK038
47. 아가방
48. 트라이브랜드
49. 지엔코
수익역량부문
주요패션기업의 수익역량 & 수익효율 현황
TOP 10 기업현황
전체적으로 전통적 강자등이 수익 규모에서는 물론 이익효율 측면에서도 그들의 내공을 짐작케 하는 안정된 역량을 확인할 수 있따.
한섬과 세정의 상위 포진은 새삼스러울 것이 없으며 제일모직, LG패션, 코오롱, 이랜드의 수익성과를 보면 아직도 일부에서 화자되는 '그저 덩치만 큰 것 아니냐' 는 잘못된 인식을 불식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덧붙여 수년전 지오다노 신드롬 못지 않은 2006 베이직하우스의 높은 수익성은 최근 대규모 투자유치 성사가 우연이 아니었음을 확인해준다. 사실 패션마켓 내부의 이슈화 정도로만 보면 상대적으로 그리 요란하지 않았던 케이투코리아, 국제상사, 아비스타의 최상위 포진은 눈여겨보아야 할 대목이다. 또한 30% 를 넘나드는 골드윈 코리아, 케이투 코리아의 엄청난 이익률은 해당사의 역량이 뒷받침된 결과임에는 틀림없으나 예전의 골프웨어 마켓 못지않은 엄청난 아웃도어 마켓의 시장가치를 짐작케 한다.
1. 제일모직
2. 골드윈코리아
3. 케이투코리아
4. 한섬
5. 세정.
6. LG패션
7. 이랜드
8. 국제상사
9. 더베이직하우스
10. 아비스타
11. 코오롱
12. 평안섬유공업
13. 예신
14. 형지어패럴
15. 나산
16. 휠라코리아
17. F&F
18. 신세계 nt.
19. 행텐코리아
20.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
21. EXR
22. 두산
23. SK네트웍스
24. 리얼컴퍼니
25. 화승
26. 파크랜드
27. 엠케이트렌드
28. 동광
29. 뱅뱅
30. 아가방
31. 오브제
32.신성통산
33. 신원
34. 좋은사람들
35. 서양물산
36. 톰보이
37. 미샤
38. 트라이브랜드
39. YK038
40. 지엔코
41. 수페리어
42. 대현
43. 에이프이
44. 아이올리
45. 아이드룩
46. 쌈지
47. 지오다노
48. 보끄레
49. 동일
비즈니스 안정성 부문
주요패션기업의 안정성 & 리스크 관리 역량
Top 10 기업현황
모두가 짐작하든 20여년 이상의 업력내공을 가진 대형기업들은 한 차원 다른 비즈니스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외형 신장속도에 비례해 증가하는 투자수요는 일부 그룹기반 대형기업이나. 세정. 한섬과 같이 충분한 누적잉여자금을 확보한 겨우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 소수기업을 죄외한 대부분의 기업은 효과적인 투자 자금 조달 역량이 비즈니스 안정성 측면뿐만이 아니라 전체 비스니스 미래에도 중요한 요소가 됨은 고성장 패션기업 들의 영업현금흐름 지표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이미 우리 패션시장의 스케일과 경쟁의 속도는 이제까지와 같은 자구적인 자금조달과 재투자 방식 이상의 개방성이 요구 되고 있다.
1. 제일모직
2. LG패션
3. 코오롱
4. 형지어패럴
5. 세정
6. 골드윈코리아
7. 리얼컴퍼니
8. 한섬
9. EXR
10. 미샤
11. 아이올리
12. SK네트웍스
13.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
14. 신세계nt.
15. 신원
16. 뱅뱅
17. 신성통상
18. 나산
19. 이랜드
20. 행텐코리아
21. 예씬
22. 동광
23. 화승
24. 케이투코리아
25. 아비스타
26. 더베이직하우스
27. 보끄레
28. 대현
29. F&F
30. 아이디룩
31. 엠케이트렌드
32. 파크랜드
33. 아가방
34. 서양물산
35. 국제상사
36. 이에프이
37. 슈페리어
38. 지엔코
39. 두산
40. 오브제
41. 톰보이
42. 휠라코리아
43. 지오다노
44. 좋은사람들
45. 와이케이038
46. 쌈지
47. 평안섬유공업
48. 동일
49. 트라이브랜드
*매출액, M/S증감, Standard Score, 순위 생략
Fashionbiz 2007.8 p.244~247
패션기업에 관심있는 모든사람에게 도움이 될만한 자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