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ㅋㅋ
동네 롯데마트에 토이저러스 생겼다길래 구경 갔는데,
간 김에 시식코너좀 털었다가 갑자기 태호가 오랜만에 만나서 고기나 구뭐 먹자고 해서 고기를 샀다.
밤 10시쯤, 우리 아파트 옥상에서 태호랑 겹살이 굽고, 라면 끓여 먹으면서 놀았다.
도중에 기철이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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